제가 무지 무지 좋아하는 형님들.....
두분다 58년 개띠에다가 키도 아담하니.......ㅎㅎㅎ
오른쪽은 피아노 조율사 형님, 왼쪽은 안산의 귀여운 형님......
이날은 엄청 행복했습니다.
그래서 혼자 너무 오버했나봐요.......ㅎㅎ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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